MONEY.

ETF 총보수·장기 비용 계산기|같은 수익률에서 비용 차이 비교

자료·계산식 확인 2026-10-15

먼저 답부터

ETF 비용은 수익률이 같아도 장기 자산에 차이를 만듭니다. 총보수만 비교하지 말고 기타비용과 펀드 내 거래비용의 공시 범위를 확인하세요. 계산에는 같은 기준으로 합산한 연 비용률을 입력합니다.

ETF 비용이 장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

금액·수익률·비용은 모두 가정값입니다. 비용에는 같은 범위의 항목을 넣고, 이미 비용이 반영된 ETF 과거 수익률에서 비용을 다시 빼지 마세요.

납입원금 82,000,000원 · A 최종 144,452,283원 · B 최종 135,427,086원

A와 B의 자산 차이 9,025,197원

비용 없는 가정 대비 감소: A 3,814,567원 / B 12,839,764원. 이 감소액은 비용 지출과 그 금액의 복리 기회를 합한 차이입니다.

복사할 결과 텍스트
ETF 비용 가정 비교 20년 / 비용 차감 전 연 5%
원금 82,000,000원 / A 연 0.2%: 144,452,283원 / B 연 0.7%: 135,427,086원
두 결과 차이 9,025,197원 / 세전·365일 일할 가정
연도별 원금·자산 비교
년납입원금AB자산 차이
113,600,000원14,157,175원14,096,447원60,729원
217,200,000원18,513,488원18,367,711원145,776원
320,800,000원23,078,477원22,821,255원257,222원
424,400,000원27,862,138원27,464,856원397,282원
528,000,000원32,874,947원32,306,626원568,322원
631,600,000원38,127,880원37,355,021원772,860원
735,200,000원43,632,440원42,618,859원1,013,581원
838,800,000원49,400,679원48,107,335원1,293,345원
942,400,000원55,445,229원53,830,034원1,615,195원
1046,000,000원61,779,326원59,796,954원1,982,373원
1149,600,000원68,416,839원66,018,515원2,398,325원
1253,200,000원75,372,303원72,505,585원2,866,719원
1356,800,000원82,660,949원79,269,494원3,391,454원
1460,400,000원90,298,735원86,322,058원3,976,678원
1564,000,000원98,302,388원93,675,593원4,626,795원
1667,600,000원106,689,432원101,342,946원5,346,487원
1771,200,000원115,478,234원109,337,507원6,140,727원
1874,800,000원124,688,037원117,673,240원7,014,797원
1978,400,000원134,339,009원126,364,707원7,974,303원
2082,000,000원144,452,283원135,427,086원9,025,197원

총보수와 실제 비교할 비용 범위

운용·판매·신탁·사무관리 보수 외에 기타비용이 있을 수 있고, 직전 회계연도 증권거래비용은 별도로 표시됩니다. 상품 공시에서 합성총보수에 이미 기타비용이 포함됐다면 기타비용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매매수수료·호가 스프레드·환전비용은 투자자의 거래 방식에 따르는 별도 비용입니다.

계산식과 가정

매일 비용 차감 전 자산을 (1 + 연 수익률/100)^(1/365)만큼 증감한 뒤, 자산 × 연 비용률/100/365를 차감합니다. 1년을 365일로 두고 연중 12회 균등한 월말 시점에 추가 투자합니다. 연 비용률은 기간 내 일정하며 분배금은 수익률 가정에 포함된 것으로 봅니다. 실제 ETF 기준가격 산출과 일치하는 상품 평가 모형은 아닙니다.

결과의 자산 차이는 수수료 영수증 합계가 아닙니다

비용 때문에 빠져나간 금액뿐 아니라 그 금액에 생겼을 복리 효과도 최종 자산 차이에 포함됩니다. 비용 없는 결과와 A·B 결과를 함께 비교하되, 표시한 감소액을 직접 납부한 수수료라고 해석하지 마세요. 세금·환율·추적차이·투자자 매매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미 공시된 ETF 수익률에서 다시 빼지 마세요

ETF 기준가격과 이를 사용한 과거 수익률에는 펀드에서 차감한 비용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동일 비용을 다시 차감하면 결과가 과소평가됩니다. 이 도구의 수익률은 비용 차감 전 가정값입니다. 두 ETF의 자산·전략·환헤지·분배방식이 다르면 비용만으로 우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공시 비용은 계속 같을까요?

보수율 변경과 펀드 규모·회전율·해외투자 관련 비용에 따라 실제 부담은 달라집니다. 직전 회계연도 기타비용·거래비용을 앞으로 확정될 비용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줄여 비교하고 확인한 공시일을 계산 결과와 함께 보관하세요.

공식 확인 자료

위 자료는 개념·공시 범위를 확인한 출처입니다. 계산기의 초기 금리·비용·수익률은 특정 상품의 실제 견적이 아닌 예시입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계산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