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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1·K-ICS 뜻과 차이|은행과 보험 기업분석 지표

자료·계산식 확인 2026-10-15

먼저 답부터

CET1은 은행의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보통주자본 비율이고, K-ICS는 보험회사의 요구자본에 대한 가용자본 비율입니다. 분모와 적용 업권이 달라 두 숫자의 크기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CET1은 매출이나 이익률이 아닙니다

CET1 비율 = 보통주자본 ÷ 위험가중자산 × 100입니다. 순이익이 쌓이면 자본이 늘 수 있지만, 대출 자산과 위험가중치·배당·자사주 취득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지주 연결 기준인지 은행 별도 기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K-ICS는 보험회사의 지급여력을 봅니다

K-ICS 비율 = 가용자본 ÷ 요구자본 × 100입니다. 보험부채 평가와 시장·신용·보험 위험의 변화로 분자와 분모가 모두 움직일 수 있습니다. 경과조치 적용 전후와 기본자본·보완자본의 구성을 구분하며, 단일 비율만으로 지급능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상 숫자를 직접 비교하면 안 되는 예

은행 A의 CET1 13%와 보험 B의 K-ICS 200%는 각각 다른 규제 체계의 숫자입니다. 200이 13보다 크므로 같은 의미에서 더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업권·회계범위·시점의 추이를 비교한 뒤 수익성·유동성·위험 집중을 확인합니다.

지주회사 ROE와 보험 자회사 비율을 구분합니다

메리츠금융지주 지배주주 ROE와 메리츠화재 K-ICS는 법인과 계산 범위가 다릅니다. 은행지주 CET1도 그룹과 개별 은행이 다를 수 있습니다. MONEY 보고서의 공시 출처와 표 주석에서 해당 법인을 확인하고, 기말 자본비율을 분기 손익처럼 더하지 않습니다.

규제 기준은 해당 시점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규제·권고비율, 경과조치와 적용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최소비율을 고정값으로 투자판단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시일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며, 과거 보고서의 수치와 현재 규정을 섞지 않습니다.

공식 확인 자료

위 자료는 개념·공시 범위를 확인한 출처입니다. 계산기의 초기 금리·비용·수익률은 특정 상품의 실제 견적이 아닌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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