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보험료 기준 보수가 300만원인 일반 직장근로자는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약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으로 합계 약291,520원입니다. 10원 미만 절사 가정이며 소득세·지방세는 별도입니다.
기준 확인 2026-10-20 · 한국 기준 · 금리·요율 가정과 적용 범위는 항목별 공식 근거 참조
계산 공식과 변수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4.75%. 건보=보수×3.595%. 장기요양=건보×0.9448/7.19. 고용=보수×0.9%. 각 10원 미만 절사는 비교 가정.
기본 조건의 계산 결과·원 단위 반올림 표시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
보험 합계·단수처리 가정
291,520원
입력 세금까지 차감 잔액
2,708,480원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
보험 합계·단수처리 가정
291,520원
입력 세금까지 차감 잔액
2,708,480원
입력한 조건의 참고 계산입니다. 실제 명세·계약·고지서의 단수처리와 적용 요건을 아래 설명에서 확인하세요.
조건별 비교 사례
월급 300만원 4대보험 공제액 세 가지 조건 비교
조건
보험 합계·단수처리 가정
입력 세금까지 차감 잔액
250만원
242,920원
2,257,080원
300만원
291,520원
2,708,480원
350만원
340,100원
3,159,900원
급여 총액과 보험료 기준 보수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수당과 공단 신고 보수, 정산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 계산은 보험료 기준이 되는 보수가 300만원이고 일반 근로자로 네 보험의 적용 대상이라는 가정입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과 건강보험 보수월액을 회사가 서로 다르게 신고했거나 연말 보수총액 정산이 있으면 통장 급여와 단순 비례하지 않습니다. 지난달 금액과 다르다고 바로 오류라고 판단하기보다 명세서의 항목을 따로 대조하세요.
사용자 몫을 근로자 공제액에 더하지 않습니다
2026년 국민연금 전체 9.5% 중 근로자 4.75%, 건강보험 전체 7.19% 중 근로자 3.595%를 적용합니다. 장기요양은 건강보험을 기준으로 별도 부과되고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은 0.9%입니다. 산재보험 및 사업주 부담분을 모두 합쳐 월급에서 차감하면 공제액을 과대 계산하게 됩니다. 보험 가입 제외·연령·근무시간·지원금 적용 여부는 각 공단의 자격 판단을 우선합니다.
소득세가 0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초기 입력의 국세와 지방세 0원은 보험료만 비교하기 위한 값입니다. 소득세 차감 전 잔액은 약270만8,480원이며 이를 확정 실수령액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급여명세서에서 실제 원천징수 국세와 지방세를 각각 넣으면 입력한 공제액까지 뺀 잔액이 계산됩니다. 간이세액표 선택 비율이나 부양가족 수에 따른 차이는 연봉 실수령 도구의 가정과도 구별합니다.
월 250·300·350만원을 비교하는 방법
비교표는 같은 가입 요건으로 보험료 기준 보수만 바꿉니다. 국민연금 상·하한에 닿는 구간에서는 급여 증가율과 연금 증가율이 같지 않습니다. 실제 납부 보험료는 원·10원 단위 처리와 공단 정산 때문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 약값으로 표시합니다. 건강보험료 추가 정산, 두루누리 지원, 일용직·단시간 자격과 복수 사업장 여부는 모형 밖의 조건이므로 보험별 고지서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