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수주가 이익을 넘어 현금이 되는가
변압기 성장은 강하지만 반기 현금 전환은 별도의 검증 과제다.
2분기 연결 매출 6,373.85억원과 OP 719.62억원, OPM 11.29%를 공시에서 확인했다. 중전기와 전선의 수익성·원재료 구조가 다르므로 전체 매출 증가를 모두 고마진 변압기 증가로 읽지 않는다. 회사의 USD 수주잔고와 납품 내역이 사업의 가시성을 제공하지만 프로젝트별 회수 조건까지 확정하지는 않는다.
상반기 OP는 1,227.25억원인데 CFO는 169.04억원이다.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 매입채무 감소를 함께 보아야 한다. 신규 프로젝트 선수금은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그 잔액을 회수된 이익이나 자유 현금으로 모두 인정해서는 안 된다.
이 보고서의 질문은 북미 전력 수요가 좋은가를 넘어 어느 제품·어느 기간의 납품이 연결 이익과 주주 현금에 들어오는가다. 단순 목표가 비교와 수주 규모만으로 결론내리지 않고 EPS와 현금흐름의 별도 조건을 공개한다.
| 확인 사실 | 열린 질문 | 검증 축 |
|---|---|---|
| 2Q OPM 11.29% | 중전기 믹스의 지속 | 부문·연결 구분 |
| 중전기 잔고 12.90억 USD | 매출·현금 전환 시점 | 납품·검수·회수 |
| H1 CFO 169.04억원 | 운전자본 정상화 | 채권·재고·선수금 |
자료 기준: 천원·백만원·천USD를 분리한다
수주 금액과 재무 수치를 환율 없이 같은 단위로 합치지 않는다.
반기 연결재무는 천원 단위, 주요 제품 표는 백만원 단위, 수주 표는 천USD 단위다. 1,290,131천USD를 1,290,131억원으로 읽거나 임의 환율로 연결 매출과 같은 숫자로 바꾸지 않았다. 보고서의 재무 모델은 조원으로 변환하고 표시표에서는 주로 억원으로 바꾼다.
손익의 3개월 열이 2분기이고 누적 열은 상반기다. 1분기는 H1에서 2분기를 뺀 자체 산술값이다. 영업 CF는 반기 누적이며 분기 OP와 직접 같은 기간인 것처럼 현금 전환율을 계산하지 않았다. 가격은 마지막 관측 거래일 10월 2일을 쓴다.
공시의 사업 내역과 증권사의 부문별 추정을 나누어 표시한다. SK의 2025년 전망과 유안타의 2026년 8월 업데이트는 추정 시점이 달라 평균하지 않았다. 미래에셋 9월 목록의 전일종가 표시는 관측 XML과 맞지 않아 현재 시세로 쓰지 않았다.
| 원문 표 | 단위·범위 | 이번 처리 |
|---|---|---|
| 연결재무 | 천원 / H1·Q2 | 조원 변환 후 억원 표시 |
| 제품별 매출 | 백만원 / H1 | 사업 표 범위 유지 |
| 수주잔고 | 천USD / 6월 | 환율 임의 변환 제외 |
| 시세 | 원 / 10.02 | 300개 관측 재계산 |
증권사 비교: 과거 기대와 2분기 확인을 연결한다
실제 원문 2기관과 목록 정보의 확인 수준을 구분한다.
유안타 8월 12일 PDF는 2분기 리뷰와 2026·2027년 연결 추정을 담았다. 목표가 125,000원, 2026 매출 2.3599조원·OP 0.2459조원, 2027 매출 2.5687조원·OP 0.2851조원이다. 이것은 그 기관의 당시 의견이며 현재의 회사 확정 실적이나 MONEY 목표가는 아니다.
SK 2025년 11월 업종 PDF의 7쪽에는 일진전기 2026년 매출 1.899조원·OP 0.199조원 전망이 있다. 홍성 제2공장 가동과 미국 믹스 개선 논리를 읽었으나 2026년 최신 SK 개별 보고서를 확보한 것으로 쓰지 않는다. 이후 확인된 2분기와 비교해 가정이 달라진 맥락을 검토한다.
미래에셋 9월 14일 목표가 114,000원은 목록에서만 확인했다. 본문의 원가·평가 산식은 미확보다. 원문 표·차트를 재배포하지 않았고 자체 사실 비교표로 핵심 날짜와 전망 범위를 보여준다. 최신 2기관 컨센서스나 전체 시장 평균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 기관 / 확인 | 2026 매출·OP | 목표가 | 주의 |
|---|---|---|---|
| 유안타 / 08.12 PDF | 2.3599 / 0.2459조 | 125,000원 | 당시 전망 |
| SK / 2025.11 PDF | 1.899 / 0.199조 | 현재 비교 제외 | 과거 업종 전망 |
| 미래에셋 / 09.14 목록 | 산식 원문 미확보 | 114,000원 | 원문 확인 수 제외 |
사업 믹스: 구리 연동 매출과 변압기 이익을 나눈다
매출 비중과 이익 기여가 같은 비율은 아니다.
반기 주요 제품 표는 전선 계 8,149.08억원(71.26%), 중전기 3,272.33억원과 기타를 제시한다. SCR·AL-Rod 등 소재 매출은 구리 가격과 물량에 영향을 받으며 전력선·공사와도 구조가 다르다. 단순 매출 성장률이 부가가치 성장률과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유안타는 2분기 중전기 매출 2,065억원·OP 533억원, 전선 매출 4,302억원·OP 189억원을 분석했다. 부문 이익은 증권사 원문의 분석값으로 표시하며 전체 공시 OP와 반올림·조정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변압기만의 27~28% 마진 추정을 전체 연결 마진으로 쓰지 않는다.
고부가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커지면 이익률이 개선될 수 있지만 생산·시험·운송·검수·대금 회수가 따라야 한다. 특정 비공개 고객과 확정 납품 물량을 임의로 넣지 않았다. 전선의 가격 전가와 프로젝트 비용도 별도 확인 대상으로 남긴다.
| 사업 | 공식 H1 제품 매출 | 핵심 변수 |
|---|---|---|
| 전선 | 8,149.08억원 | 동 가격·물량·전가 |
| 중전기 | 3,272.33억원 | 납품·믹스·생산 |
| 부문 이익 | 유안타 추정 별도 | 연결 공시와 구분 |
수주잔고: USD 금액과 전환 속도의 차이
잔고는 한 해의 매출이나 즉시 사용 가능한 현금이 아니다.
회사 6월 수주 표의 중전기 잔고는 1,290,131천USD, 전력선 등은 648,960천USD이고 전체는 1,939,091천USD다. 수주총액에서 기납품액을 뺀 잔고이며 납기는 표에서 개별 확정 날짜로 주어지지 않았다. 통화·계약 범위와 기간을 유지한다.
중전기 해외 잔고 1,040,365천USD는 해외 전체다. 유안타가 제시한 미주 77%는 증권사 분석값으로, 회사의 해외 80.64%와 같은 지역 구분이 아니다. 해외를 전부 미국으로 바꾸지 않고 미국 고마진 물량의 실제 납품 비중을 별도로 관측한다.
장기 계약이 있어도 취소·지연·검수·환율·가격 전가·원가·선수금 조건은 기업마다 다르다. 전체 잔고를 한 분기에 매출로 인식하거나 모든 계약의 이익률이 동일하다고 놓지 않았다. 향후에는 동일 통화의 신규 수주·기납품·기말 잔고를 이어서 본다.
| 6월 잔고 | 천USD | 성격 |
|---|---|---|
| 전력선 등 | 648,960 | 국내+해외 |
| 중전기 | 1,290,131 | 국내+해외 |
| 중전기 해외 | 1,040,365 | 미국만 아님 |
| 전체 | 1,939,091 | 매출·현금과 구분 |
생산·가격: 명목 가동률과 지속 가능 이익
높은 가동률이 무한 생산능력을 뜻하지는 않는다.
SK의 과거 전망은 홍성 제2공장 가동률과 증설 효과 반영 시점을 핵심으로 삼았다. 유안타 8월 원문은 반기 중전기 가동률 108%와 추가 증설 검토를 설명했다. 표준 근무·명목 능력에 대한 비율일 수 있어 100% 초과를 오류나 무제한 생산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추가 생산에는 숙련 인력, 핵심 부품·시험 설비, 품질과 물류가 필요하다. 수율·납기·보증 비용을 무시한 매출 확대는 현금과 이익을 같이 악화시킬 수 있다. 이번 자료에서 새로운 확정 증설 총액과 가동 날짜를 확보하지 못해 자체 모델에 확정 투자처럼 넣지 않았다.
전선 가격에는 구리 변동이 반영될 수 있지만 전가 시차와 헤지·고정 계약이 마진을 바꾼다. 유안타는 전선 이익에 프로젝트 충당금 환입 약 30억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증권사 해석을 영구적인 정상 이익으로 반복하지 않는다.
| 관측 | 확인 수준 | 검증 질문 |
|---|---|---|
| 가동률 108% | 유안타 당시 분석 | 명목 능력·지속성 |
| 추가 증설 | 검토 / 확정 미확인 | CAPEX·양산·수율 |
| 충당금 환입 | 유안타 약 30억원 | 반복성·공시 조정 |
실적: 분기 이익률 상승과 믹스를 검증한다
연결 결과와 증권사 부문 해석을 교차한다.
H1에서 2분기를 빼면 1분기 매출 5,061.30억원·OP 507.63억원이다. 2분기 OPM은 11.29%로 1분기 약 10.03%보다 높다. 고마진 물량과 전선 부문의 수익성·조정 요인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나누어야 한다.
상반기 연결 매출 1.1435조원·OP 1,227.25억원·순이익 858.48억원을 확인했다. 2분기 이익에 단순 네 배를 곱해 연간 추정을 확정하지 않는다. 프로젝트 인식과 가격·환율·원가로 분기 편차가 남고 일회성 환입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유안타의 2026 OP 2,459억원을 달성하려면 확정 상반기 이후 1,231.75억원이 더 필요하다. 이는 해당 원문을 달성하기 위한 산술 부담이며 시장이 확정한 미래 이익이 아니다. 차기 분기에서 믹스와 납기·마진이 함께 지속되는지 본다.
| 연결 실적 | 1Q (억원) | 2Q (억원) | H1 (억원) |
|---|---|---|---|
| 매출 | 5,061.30 | 6,373.85 | 11,435.15 |
| 영업이익 | 507.63 | 719.62 | 1,227.25 |
| 전체 순이익 | 359.06 | 499.42 | 858.48 |

현금흐름: 손익 성장에 비해 낮은 현금 전환
채권·재고·매입채무·선수금의 시간차를 본다.
반기 CFO 169.04억원에서 유형 취득 68.47억원·무형 취득 8.08억원을 빼면 단순 FCF 92.49억원이다. CFO/OP는 약 13.77%다. 누적 이익에 비해 현금 전환이 낮지만 시점과 선수금 구조를 확인하기 전부터 전액 부실이라고 확정할 수 없다.
유동 매출채권은 연말 3,892.73억원에서 4,551.45억원, 재고는 3,355.13억원에서 3,865.85억원으로 증가했다. 유동 매입채무는 3,150.86억원에서 2,409.42억원으로 감소했다. 이익 성장과 함께 자금이 영업자산과 지급에 묶이는지를 보여주는 점검 항목이다.
선수금 등 기타 유동부채 증가가 자금 흐름을 보완할 수 있으나 모든 잔액을 무조건 고객 선수금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공시 주석의 구성·반환 조건과 프로젝트 비용을 확인해야 한다. CFO 개선이 실제 회수인지 신규 선수금·지급 시점 변화인지 다음 판에서 대조한다.
| 항목 | H1 (억원) | 정의 |
|---|---|---|
| 영업 CF | 169.04 | 연결 반기 누적 |
| 유형·무형 취득 | 76.55 | 현금지출 절댓값 |
| 단순 FCF | 92.49 | 영업 CF - 두 취득액 |

재무·주식수: 순현금과 영업부채를 구분한다
현금은 증가했지만 차입과 운전자본도 함께 변했다.
6월 자산 1.7080조원, 부채 1.0538조원, 자본 6,541.72억원을 공시에서 읽고 균형을 재계산했다. 부채 전체에는 매입채무·계약·급여·파생 등이 포함돼 모두 이자부 차입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회사의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자산·부채의 동반 변화를 살핀다.
현금성자산 1,885.94억원에서 유동 차입 1,432.38억원과 비유동 차입 0원을 빼면 리스 제외 순현금 453.56억원이다. 이 모델은 금융자산을 전액 추가하지 않았고 제한 현금·리스·파생 정산을 완전히 조정하지 못했다. 연결 부채 전부를 차감하는 계산과 구분한다.
발행 보통주 47,685,390주에서 자기주식 8,121주를 뺀 47,677,269주가 6월 유통수다. 별도 우선주 발행이 없는 것을 확인했으나 후속 발행·전환까지 모두 대조한 완전 희석수는 아니다. 주가×모델 유통수와 거래소 공표 시가총액도 같은 분모로 단정하지 않는다.
| 항목 | 6월 기준 | 정의 |
|---|---|---|
| 자본 | 6,541.72억원 | 연결 전체 |
| 현금-차입 | 453.56억원 | 리스 제외 |
| 유통 보통주 | 47.677269백만주 | 자기주식 차감 |
| 완전 희석 | 전수조정 미완료 | 후속 공시 필요 |
향후 전망: 부문 성장과 현금 경로를 연결한다
잔고의 낙관보다 납품·마진·회수의 조건을 제시한다.
기준 시나리오의 2027 매출 2.65조원·OPM 11.5%는 연결 OP 약 3,047.5억원을 요구한다. 높은 중전기 부문 마진이 유지돼도 전선 매출·원재료 믹스와 연결 조정이 전체 이익률을 바꾼다. 증권사의 2027 OP 2,851억원과 자체 입력은 다른 모델이고 같은 전망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현금 모델의 개선에는 매출채권·재고의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안정되거나 납품·회수가 진행되는 조건이 필요하다. 대형 수주가 늘면 선수금과 동시에 생산 준비 자금도 늘 수 있어 순운전자본의 방향을 확인한다. CAPEX와 생산 수율·보증 비용도 이익보다 먼저 현금을 줄일 수 있다.
상향 조건은 고마진 납품의 반복, 품질·일정 안정과 현금 회수 개선이다. 하향 조건은 잔고 전환 지연, 채권·재고 누적, 원가 전가 실패·일회성 이익 제거다. 좋은 업종이라는 설명만으로 자체 PER와 영구성장률을 동시에 높이지 않는다.
| 변수 | 상향 근거 | 하향 조건 |
|---|---|---|
| 중전기 믹스 | 납품·마진 반복 | 지연·품질·원가 |
| 전선 가격 | 전가·물량·회수 | 시차·헤지·환입 소멸 |
| 현금 전환 | CFO·채권·재고 안정 | 운전자본·CAPEX 부담 |
보수·기준·낙관: 이익과 가격의 조건
2027년 손익 가정을 주당 숫자까지 연결한다.
보수는 수주 전환 지연과 전선 가격·변압기 믹스 약화가 겹치는 경우다. 기준은 기존 수주가 생산·납품으로 순차 전환되고 중전기 비중과 현금 회수가 개선되는 경우다. 낙관은 수익성 높은 물량, 생산 수율, 납기와 회수가 함께 좋아져야 한다.
2027년 매출 2.30·2.65·3.00조원과 연결 OPM 9·11.5·14%는 자체 입력이다. 유안타의 부문 OPM 25%를 전체 연결 OPM으로 옮기지 않았고, 북미 수주 전액을 당해 매출로 넣지 않았다. 추가 증설 확정 및 고객 이름은 임의로 만들지 않았다.
산식은 매출×영업이익률=OP, (OP+영업외손익)×(1-24% 세율)×100.0% 주주 귀속=모델 순이익이다. 주식수 47.677269백만주로 나누어 가정 EPS를 구했다. 세율·귀속률·희석 및 우선주 배분은 단순화한 입력이며 상세 3개 재무제표 예측이 아니다.
관측 종가 86,000원과 비교한 가정값의 차이는 보수 -43.1%, 기준 +20.2%, 낙관 +118.0%다. 배당·보유 기간·거래비용·시나리오 확률을 포함하지 않은 단순 가격 차이이며 기대수익률이나 손실 한도가 아니다.
| 2027 가정 | 매출 / OP (억원) | EPS / PER | 가정값 |
|---|---|---|---|
| 보수 | 23,000 / 2,070 | 3,061원 / 16배 | 48,969원 |
| 기준 | 26,500 / 3,048 | 4,698원 / 22배 | 103,366원 |
| 낙관 | 30,000 / 4,200 | 6,695원 / 28배 | 187,460원 |

MONEY 자체 가정 / 공식 가이던스·확률 추정·매수 권고 아님
가치평가 ①: EPS와 배수의 이중 민감도
가격 하락만으로 이익 하향 위험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기준 가정 EPS 4,698원으로 관측 종가를 나누면 18.30배다. 이는 자체 모델 PER로, 외부 서비스의 실적 PER·선행 PER과 다르다. 표의 주당 값은 실제 미래 EPS가 아니라 앞쪽 매출·마진·영업외손익·세율·귀속·주식수의 결과다.
EPS가 기준 수준이라도 배수가 16배로 낮아지면 75,175원이고, EPS도 보수 수준으로 줄면 48,969원이 된다. 고점 대비 낙폭이나 증권사 목표가격과의 거리만으로 투자 안전성을 측정할 수 없는 이유다.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은 사업 믹스·해외 비중·서비스·현금 전환이 달라 같은 배수를 적용할 수 없다. 같은 날짜의 완전한 선행 EPS·시총·순차입 Peer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가짜 업종 평균 PER은 만들지 않았다.
| EPS 가정 | 16배 | 22배 | 28배 |
|---|---|---|---|
| 3,061원 | 48,969원 | 67,333원 | 85,696원 |
| 4,698원 | 75,175원 | 103,366원 | 131,557원 |
| 6,695원 | 107,120원 | 147,290원 | 187,460원 |

가치평가 ②: 현금과 성장의 DCF
선행 이익에 보이지 않는 재투자 비용을 점검한다.
2027~2031년 FCFF를 1,500, 2,000, 2,400, 2,800, 3,100 억원으로 둔다. 이는 관측 FCF의 연장이나 증권사 전망이 아닌 자체 현금 스트레스 입력이다. 증가하는 생산과 매출이 채권·재고에 묶이는 기간을 반영해 이익 전망과 별도로 현금 경로를 둔다. 현재 H1 단순 FCF 92.49억원을 곧바로 반복하지 않고 운전자본 회수 개선을 요구하는 입력이다. 이 현금 확대가 확인되지 않으면 DCF를 낮춰야 한다.
FCFF/(1+WACC)^t를 합산하고 마지막 FCFF×(1+g)/(WACC-g)의 할인 말기가치를 더했다. WACC 12%, g 2%, 순현금 조정 0.0454조원 및 모델 주식수 47.677269백만주에서 55,741원이다. 6월 현금에서 유동·비유동 차입금을 뺀 순현금이다. 리스·사용 제한·파생 정산·완전 희석을 모두 조정한 금액은 아니며 모델은 6월 유통 보통주를 고정했다.
말기가치는 영업가치의 68.7%다. PER 값과 DCF 값을 평균해 목표가격을 만들지 않는다. 전망 기간·재투자·이익 지속성·신사업 포함 범위가 달라진 결과를 읽는다. WACC보다 높은 영구 성장률은 사용하지 않았으며, 미확보 조건은 가치 확정의 한계다.
| WACC / g | 1% | 2% | 3% |
|---|---|---|---|
| 10% | 64,416원 | 70,584원 | 78,514원 |
| 12% | 51,985원 | 55,741원 | 60,333원 |
| 14% | 43,427원 | 45,895원 | 48,811원 |
자체 FCFF·할인율·성장률 / 순현금·주식수 정의 본문 참조
역산 가치평가: 현재 가격이 요구하는 것
좋은 회사라는 판단과 현재 가격의 요구 수준을 연결한다.
관측 가격을 기준 배수 22배로 설명하려면 EPS 3,909원과 주주 귀속 순이익 1,864억원이 필요하다. 기준 매출 26,500억원·세율·영업외손익을 유지하면 필요한 영업이익률은 9.63%다. 이는 예측이 아니라 현재 가격에서 역산한 조건이다.
같은 주식수·순현금·WACC·g 아래 2027~2031년 FCFF가 동일하고 이후 g로 성장한다고 단순화하면 연간 약 4,317억원이 현재 가격을 설명한다. 앞쪽 시간별 성장 DCF와 다른 실험이며 미래 매출·이익을 확정하거나 필요한 현금이 실제 가능하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현재 가격을 설명하는 수익성과 현금이 수주잔고만으로 충족되는지 묻는다. 납품·검수·대금 회수와 선수금, 구리 전가 조건이 실제로 연결돼야 하며 수주 금액이 즉시 이익이나 자유 현금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검증 순서는 물량과 가격, 사업 믹스와 마진, 투자와 운전자본, 주주 귀속 현금이다. 주가가 오르더라도 조건을 충족하는 공식 자료가 늘지 않으면 가치 가정을 자동 상향하지 않는다. 현재 가격이 요구하는 범위를 충족하지 못하면 전망 기간이나 가치평가 범위를 다시 설정한다.
| 역산 항목 | 필요 가정 | 의미 |
|---|---|---|
| EPS / 기준 PER | 3,909원 | 실현 EPS 아님 |
| 기준 매출 필요 OPM | 9.63% | 모델 조건 고정 |
| 단순 일정 FCFF | 4,317억원 / 년 | 기간·말기 가정 고정 |
기술적 분석 ①: 추세와 이동평균
단기 반등과 중장기 추세를 같은 신호로 부르지 않는다.
10월 2일 종가 86,000원은 20일선 74,675원을 상회한다. 60일선 67,332원·120일선 81,634원과의 괴리는 각각 +27.73%·+5.35%다. 세 기간을 분리해 반등이 장기 평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관측한다.
최근 20관측일 고가/저가는 88,500원 / 65,800원이고 60일은 88,500원 / 45,000원이다. 과거 가격대이며 자동 매수·매도선이나 돌파 성공확률이 아니다. 해당 구간을 회복해도 다음 관측일 유지와 거래량, 새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볼린저 20종가 평균±모집단 표준편차 2배는 62,653~86,697원이다. 정규분포 가정을 검증하지 않았으므로 95% 확률 범위로 표시하지 않는다. 긴 수주 사이클과 생산 슬롯의 뉴스가 주가에 먼저 반영될 수 있어, 추세 회복만으로 분기 현금 회수까지 확인했다고 보지 않는다.
| 지표 | 계산값 | 관측 목적 |
|---|---|---|
| 종가 | 86,000원 | 10.02 마지막 관측 |
| SMA20 / 60 | 74,675 / 67,332 | 단기 / 중기 |
| SMA120 | 81,634원 | 장기 추세 |
| 20일 가격 범위 | 65,800~88,500 | 과거 저·고가 |

기술적 분석 ②: RSI와 MACD
과열·침체 수치 하나가 가치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Wilder RSI14는 71.64다. 최근 상승·하락 폭의 평활 평균을 비교한 수치로, 특정 구간 진입이 즉시 반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강한 추세에서는 고 RSI·저 RSI가 오래 유지될 수 있으며 공시 사건에 따른 가격 재평가는 기술적 범위를 크게 벗어날 수 있다.
MACD12/26은 4,178.99원, EMA9 신호선은 3,007.43원, 차이는 1,171.55원이다. 히스토그램의 부호와 MACD 자체의 0선 위치를 구분한다. 차이가 개선돼도 장기 가격 평균을 아직 회복하지 못할 수 있어 이익 전망과 같은 방향인지 별도로 확인한다.
EMA는 첫 관측 종가를 시드로 300개 관측을 계산했다. RSI는 처음 14개 상승·하락 폭 평균 뒤 Wilder 방식으로 갱신했다. 다른 공급사의 관측 시작점·수정주가·장중 시세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 검증하지 않은 승률·적중률·매매전략 성과를 붙이지 않았다.
| 모멘텀 | 10.02 값 | 해석 제한 |
|---|---|---|
| RSI14 | 71.64 | 반전 확률 아님 |
| MACD | 4,178.99원 | 0선과 신호선 구분 |
| Signal / histogram | 3,007.43 / 1,171.55 | 같은 가격 단위 |

기술적 분석 ③: 거래량·ATR·갭 위험
변동폭을 읽되 ATR을 최대 손실로 오해하지 않는다.
마지막 거래량은 654,554주로 직전 20관측일 평균 대비 1.82배다. 평균 분모에서 마지막 관측일을 제외했다. 거래량 증가가 신규 매수·손절·기관 수급 중 무엇 때문인지는 이 데이터로 식별할 수 없고 투자자별 순매수를 임의로 쓰지 않았다.
Wilder ATR14는 4,263원, 종가 대비 4.96%다. 종가±2ATR은 77,473~94,527원으로 변동폭 예시이며 예측구간·손실 한도·주문가격이 아니다. 밤사이 공시와 거래 중단·하한가 때문에 실제 갭은 이를 넘을 수 있다.
구리 가격·수주·업종 뉴스가 거래를 늘려도 실제 발주자나 선수금 유입은 가격·거래량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없다. 일정 공백과 공시 갭을 함께 관측한다.
포지션 규모의 기계적 예시로 가상 위험예산 100만원을 2ATR로 나누면 117주다. 자산·투자목적을 반영한 상담이나 권고 수량이 아니고, 슬리피지와 갭을 제외한 산식 실험이다. 과거 변동폭이 미래 가격위험을 제한한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 지표 | 값 | 관측 목적 |
|---|---|---|
| 거래량 | 654,554주 | 투자자별 수급 아님 |
| 직전 20일 대비 | 1.82배 | 현 관측 제외 분모 |
| ATR14 | 4,263원 | 갭 포함 TR 평활 |
| 2ATR 변동폭 | 8,527원 | 손실 한도 아님 |

상대성과·위험·논리 수정 조건
가격 변화와 핵심 가정의 반증을 함께 관측한다.
같은 날짜의 20관측일 가격수익률은 일진전기 +27.41%, KOSPI +6.72%이고, 60일은 각각 +19.94%·-13.01%다. 단순 배당 제외 가격 비교이며 위험조정 알파나 거래 전략 성과가 아니다.
북미 투자와 전력망 수요가 커져도 납기 지연·품질·증설 수율·원재료 가격 전가·환율·운전자본 위험이 남는다. 전선의 구리 연동 매출과 변압기의 고마진 납품을 나누어 보고, 충당금 환입과 같은 일회성 효과는 계속 반복하지 않는다.
표의 하향 조건이 공식 자료로 확인되면 가격이 내려갔다는 이유만으로 이전 가치 가정을 고정하지 않는다. 반대로 주가 약화만으로 비공개 고객 이탈이나 임상 실패를 확정하지 않는다. 수요·이익·현금·일정·귀속을 나누어 수정하고 변경된 입력을 후속 보고서에 기록한다.
| 위험 | 다음 확인 | 논리 수정 |
|---|---|---|
| 납품·수익성 | 부문 매출·OP·수율 | 마진·성장 가정 수정 |
| 운전자본 | 채권·재고·선수금·CFO | FCFF·현금 회수 수정 |
| 구리·환율 | 판매가격 전가·헤지 | 수익률·금융손익 수정 |
| 증설·품질 | 공식 투자·납기·검수 | 기간·투입자본 수정 |

확인할 일정과 다음 보고서의 질문
공식 확정 일정과 자체 관측 계획을 구분한다.
차기 분기보고서의 중전기·전선 매출, 잔고와 기납품, 매출채권·재고·선수금과 CFO를 함께 대조한다. 2026년 3분기 발표 날짜는 확보한 공식 자료에서 확정하지 못해 임의 날짜를 넣지 않았다.
유안타가 설명한 2028년 슬롯·2029년 물량은 당시 증권사의 현황 설명이다. 모든 2029년 생산의 납품이 확정됐다는 회사 가이던스로 격상하지 않는다. 추가 증설도 공시가 나오기 전에는 확정 투자로 계산하지 않는다.
구리·환율 변화는 단순 방향만 보지 않고 가격 전가·헤지·프로젝트 통화와 회수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단기 LME 가격을 새로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늘의 구리 가격이나 그 손익 영향을 수치로 만들지 않았다.
잠정 손익 발표와 현금흐름·주석의 공개 시점은 다를 수 있다. 새 숫자의 연결 범위와 단위, 정정 여부를 확인한 뒤 같은 기준의 이전 관측과 비교한다. 후속 판은 날짜별 URL로 축적하고 이번 작성본을 사후 주가에 맞춰 조용히 바꾸지 않는다.
| 이벤트 | 현재 확인 상태 | 검증 내용 |
|---|---|---|
| 3Q 손익·공시 | 공식 날짜 미확인 | 부문 이익·현금 |
| 수주·납품·검수 | 후속 공시 관측 | USD 잔고·전환 |
| 추가 증설 | 확정 조건 미확인 | 생산·수율·CAPEX |
| 대금 회수 | 분기 재무로 확인 | 채권·선수금·CFO |
방법론·원문·누락 정보
숫자의 확인 범위와 모델의 미완성을 함께 남긴다.
자료 우선순위는 검토 재무제표·공시, 회사 공식 발표, 증권사 원문, 공개 목록, 일별 배포 가격이다. 손익 3개월과 반기 누적, 연결과 주주 귀속, 원·천원·백만원·조원을 분리했다. 전망과 자체 모델은 확정 실적이 아니다. 2기관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유안타는 2026년 8월 기업분석, SK는 2025년 11월 업종 전망 내 일진전기 분석입니다. 미래에셋 9월 자료는 목록만 확인했으며 같은 시점의 최신 2기관 컨센서스가 아닙니다.
SMA는 종가 단순 평균, RSI·ATR은 14기간 Wilder, MACD는 EMA12/26와 EMA9, 밴드는 20종가 모집단 표준편차 2배다. 상대성과는 같은 날짜의 지수와 배당 제외 가격수익률이다. 수정주가·기업행위·거래소 원본 대조와 투자자별 수급 분석은 완료하지 않았다.
같은 기준일의 최신 증권사 2~3기관 전체 원문, 완전한 부문 영업이익 공시와 프로젝트별 전가·선수금 조건, 완전 희석·리스·제한 현금, 최신 LME·환율 및 정밀 Peer를 보강해야 한다. SK의 과거 원문을 최신 전망으로 표기하지 않았고 9월 목록 수치의 전일종가 오류는 분석 가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웹 보고서와 PDF는 같은 20개 섹션 JSON·수치·자체 차트로 생성했다. 원문 본문·표·차트를 복제해 배포하지 않았다. 공개 정보에 근거한 AI 기업분석이며 사람이 전문가 검수를 했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개인 상황에 따른 상담·매수매도 권유·수익 보장은 제공하지 않는다.
| 대상 | 이번 판 확인 | 남은 검증 |
|---|---|---|
| 공시·IR | 반기 연결·공식 발표 | 후속 공시·정정 |
| 증권사 | 2개 기관 원문 | SK 최신 8월·미래에셋 9월 PDF 보강 |
| 가격·산식 | 300관측·재계산 | 기업행위·KRX 대조 |
| 가치 모델 | 명시적 자체 입력 | 완전 희석·정밀 Peer |
원문과 데이터 출처
증권사 원문과 차트는 복제해 배포하지 않습니다. 아래 원문 링크에서 해당 기관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8-11 · 검토 연결재무 / 천원 단위 / 반기 현금흐름
2026-06-30 기준 · 같은 공시의 사업 부문·USD 수주잔고·주식수
2026-08-12 · PDF 원문 / 2Q 리뷰·2026~2027 전망·목표가
2025-11-24 · 과거 업종 PDF 원문 7쪽 / 2026년 당시 추정 / 최신 8월 보고서 아님
2026-09-14 · 목록·요약만 / 국내 전력망 투자 / PDF 원문 미확보
최종 2026-10-02 · 300개 일별 OHLCV / 수정주가·거래소 원본 대조 미완료
최종 2026-10-02 · 300개 일별 OHLCV / 수정주가·거래소 원본 대조 미완료
가격 데이터 공급 페이지의 숫자는 거래소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주가·기업행위 반영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판의 계산 기준과 관측값을 보존합니다.
이 보고서는 2026.10.04 작성본입니다. 향후 보고서는 종목 허브에 별도 날짜로 축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