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성장과 보통주 이익은 다른 계정이다
연결 지배이익 흑자가 보통주 EPS 흑자를 뜻하지 않는다.
가격은 10월 2일 관측 종가 115,600원, 공식 재무는 6월 말 기준이다. 상반기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 0.001860조원에서 신종자본증권 이자 0.010716조원을 차감한 보통주 귀속손익은 -0.008856조원이다. 회사 공시 기본 EPS도 상반기 −91원이다.
EV 양극재의 물량·가동률과 전동공구·ESS의 서로 다른 흐름을 구분한다. 2분기 회사 IR에서는 전동공구 판매가 개선됐지만 ESS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AI·ESS 테마를 이 회사의 확정 매출 증가와 같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유상증자는 신규 투자 자금을 공급하면서 주식수를 늘린다. 공시상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이므로 조달액을 기존 순차입금에서 전액 차감하지 않았다. 적자 PER 대신 정상 EBITDA, 순차입·비지배·신종자본 청구권과 예정 증자 주식수를 함께 공개한다.
| 확인 | 해석 | 검증 |
|---|---|---|
| H1 보통주 손실 | 지배이익과 분리 | 신종자본 이자·EPS |
| 증자 990만주 예정 | 투자와 희석 동시 | 확정가·자금 용도 |
| 2Q ESS 감소 | 테마와 개별회사 차이 | 제품별 출하·가동 |
사업 구조: 양극재의 물량·단가·원가를 분리한다
매출 가격은 원재료 가격과 함께 움직일 수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양극재를 생산한다. EV·전동공구 및 비EV·ESS는 고객 수요와 제품 특성이 달라 같은 시장 성장률을 적용할 수 없다. 하이니켈 제품의 채택 확대도 고객 인증·모델·배터리 생산의 시차를 통과해야 한다.
양극재 매출은 출하량과 판매단가의 곱이다. 니켈·리튬 가격 하락은 매출을 줄이면서 원가도 낮출 수 있고, 투입·판매의 시차로 재고 손익을 만들 수 있다. 가격 하락으로 생긴 매출 감소를 물량 감소와 동일하게 읽지 않는다.
해외 신규 공장은 제품 인증·가동률·수율·물류·고객 인수까지 연결되어야 현금을 만든다. 그룹의 원료 투자와 소재 제조를 합산할 때 내부 거래·지분·부채를 중복 계산하지 않는다. 비공개 고객 물량·단가를 만들어 전망에 넣지 않았다.
| 변수 | 관측 | 판정 |
|---|---|---|
| 출하량 | 제품별 판매·가동 | 실질 수요 |
| 판매단가 | 금속 연동·계약 | 매출과 마진 구분 |
| 원가·재고 | 투입 시차·수율 | 현금·평가손익 |
공식 실적: 낮은 마진과 순이익의 간격
원 단위 연결 재무에서 분기·누적을 나눴다.
2분기 매출 0.576712조원은 전년 동기 대비 -26.04%, OP 0.018011조원은 -63.24% 변했다. OPM은 3.12%다. 영업 흑자와 높은 자본 수익률은 다르다.
상반기 OP 0.038954조원에서 2분기를 차감한 1분기 OP는 0.020942조원이다. 2분기 연결 순손익 -0.000455조원과 보통주 귀속손익 -0.007403조원은 금융비용·세금·비지배·신종자본 배분을 거친 서로 다른 금액이다.
회사의 2분기 EBITDA 407억원은 IR의 설명 지표로 사용한다. 현금흐름표 CFO와 같지 않으며 유지 설비투자·운전자본·금융비용도 차감하지 않은 금액이다. EBITDA 흑자를 현금 자급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
| 조원 | 1Q26·차감 | 2Q26 | H1 |
|---|---|---|---|
| 매출 | 0.6054 | 0.5767 | 1.1821 |
| 영업이익 | 0.0209 | 0.0180 | 0.0390 |
| 보통주 귀속손익 | -0.0015 | -0.0074 | -0.0089 |

제품별 수요: 전동공구 개선과 ESS 감소가 함께 있었다
매출 분류와 외부 시장 테마를 구분한다.
회사 IR의 2분기 EV 매출은 3,853억원, P/A는 1,464억원, ESS는 453억원이다. 전분기 대비 EV는 약1%, P/A는28% 증가하고 ESS는54% 감소했다. 금액은 IR 반올림 수치이며 공시 원 단위 연결 매출과 끝자리까지 같지 않다.
북미 EV 수요 부진과 유럽 고객의 모델 전환은 출하와 고객 재고를 흔들 수 있다. 반대로 전동공구·BBU·e-bike 등 비EV 수요가 개선돼도 전체 EV 부진을 상쇄하려면 절대 물량과 마진이 충분해야 한다.
ESS 시장 성장의 수혜 여부는 제품 화학체계와 고객 프로그램에 달려 있다. 특정 데이터센터 계약이나 고객 이름은 확보한 원문에 근거가 없는 경우 넣지 않았다. 시장 전체 전망을 실제 확정 수주로 바꾸지 않는다.
| 2Q IR | 매출·억원 | 전분기 변화 | 관측 |
|---|---|---|---|
| EV | 3,853 | 약 +1% | 고객 모델·재고 |
| P/A | 1,464 | +28% | 비EV 물량·믹스 |
| ESS | 453 | -54% | 고객 프로그램·제품 |
재무상태: 설비와 운전자본을 지탱하는 차입
유동성과 보통주 자본을 분리해 본다.
6월 말 자산 5.43조원, 부채 3.33조원, 자본 2.10조원이다. 유동자산 1.68조원은 유동부채 2.12조원보다 작다. 이를 곧 지급불능으로 단정하지 않고 차입 만기·한도·영업현금·조달을 확인한다.
단순 차입금 2.89조원에서 현금 0.47조원을 빼면 순차입 2.42조원이다. 리스·제한 현금·파생상품과 CB의 세부 계약을 모두 조정한 시장 EV의 순부채는 아니다. 모델의 미래 순차입은 이 관측을 참고한 자체 조건이다.
재고는 전년 말 0.60조원에서 0.79조원, 매출채권은 0.15조원에서 0.30조원으로 증가했다. 출하 확대를 준비한 재고라도 고객 인수·수금이 늦으면 차입 비용과 평가 위험이 커진다.
| 6월 말 | 조원 | 점검 |
|---|---|---|
| 현금 | 0.47 | 제한·만기·조달 |
| 단순 순차입 | 2.42 | 리스 등 상세 조정 미완료 |
| 재고/채권 | 0.79 / 0.30 | 수요·수금 전환 |
현금흐름: 적자 회복보다 먼저 필요한 자금
기계적 현금 커버 기간은 생존 기간 예측이 아니다.
상반기 CFO -0.1610조원에서 유형 취득 0.1617조원·무형 취득 0.0202조원을 차감한 정의 FCF는 -0.3430조원이다. 실제 지분 투자·차입·증자까지 포함한 최종 현금 증감은 아니다.
6월 말 현금을 상반기 월평균 CFO 소진에 나누면 17.4개월, 정의 FCF 소진에 나누면 8.2개월이다. 이는 계절성·설비 일정·차입·자산 매각·증자를 고정한 단순 비교이며 회사의 예상 고갈일이나 부도 확률이 아니다.
향후 자금 부담은 헝가리 생산 안정화, 국내 투자, 원료 지분 취득과 운전자본을 합쳐 판단한다. 10월 증자 납입 예정액을 6월 현금에 미리 더하거나 이미 납입됐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 H1·조원 | 금액 | 범위 |
|---|---|---|
| CFO | -0.16 | 운전자본 포함 |
| 유형·무형 취득 | 0.18 | 실제 지급액 |
| 정의 FCF | -0.34 | 조달·지분 취득 전 |

보통주 귀속: 신종자본과 전환사채의 경제적 권리
회계상 자본이 모두 보통주 몫은 아니다.
6월 말 증권 발행 표의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액면은 3,360억원이다. 두 발행분 2,440·920억원은 각각 이자율6.281%·6.638%로 공시됐다. 계약별 조기상환·금리 조정·이자 이연을 완전 평가하지 못했으며 모델에서는 액면0.336조원을 미래의 별도 청구권 가정으로 유지한다.
상반기 신종자본 이자 107.2억원을 차감하면 지배주주 이익이 보통주 손실로 바뀐다. 따라서 연결 순이익이나 지배이익으로 보통주 PER를 계산해 흑자기업처럼 평가하지 않는다.
미상환 CB 액면4,340억원·전환가액214,188원·전환가능2,026,257주는 6월 기준이다. 모델은 CB 미전환·차입 유지 조건으로 이 주식을 분모에 추가하지 않았다. 전환 시에는 부채 감소와 주식 증가를 함께 반영해야 하며, 둘을 동시에 중복 차감하지 않는다.
| 청구권 | 6월 공시 | 계산 처리 |
|---|---|---|
| 신종자본 | 액면3,360억원 | 보통주 가치에서 별도 차감 |
| 보통주 H1 손익 | -88.56억원 | 신종 이자 차감 후 |
| CB 잠재주식 | 2,026,257주 | 미전환·부채 유지 가정 |
유상증자: 조달액보다 용도와 희석을 먼저 본다
정정 공시의 1차 가격과 확정 가격을 구분한다.
9월 2일 정정 결정은 신주9,900,990주·예정 발행가89,500원을 제시했다. 곱한 예정 총액은 8,861.38605억원이며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으로 공시됐다. 발행 비용 차감 후 실제 순조달액과 10월12일 확정 발행가는 아직 미확정이다.
증자가 예정대로 모두 발행되면 자기주식 제외 분석 분모는 107,725,581주로 늘어난다. 기존 자기주식 제외 주식 대비 증가율은 10.12%다. 기존 주주의 실질 결과는 신주인수권 보유·매도·청약 참여와 납입 현금에 따라 다르다.
그룹 원료 투자의 전략적 가치가 있어도 투자 대상의 최신 지분·기업가치·차입·현금배당 조건을 완전 확보하기 전 별도 고정 프리미엄을 더하지 않는다. 같은 조달액을 순차입 감소와 신규 투자 가치로 동시에 더하는 중복을 피했다.
| 정정 결정 | 공시 값 | 상태 |
|---|---|---|
| 신주 수 | 9,900,990주 | 예정 |
| 1차 예정 가격 | 89,500원 | 확정가 미정 |
| 자금 용도 | 타법인 증권 취득 | 채무 상환 아님 |
| 확정 가격 예정 | 2026-10-12 | 일정 변경 가능 |
증권사 원문 비교: 전망 오차도 함께 공개한다
목표가만이 아니라 과거 추정과 실제를 비교한다.
삼성 7월31일 실제 PDF는 당시 목표160,000원과 2026 매출2.4조원·OP735억원을 제시했다. 원문 날짜를 사용하며 검색 목록의 후속 표기만으로 8월 신규 분석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신규 원료 투자와 원가 정상화는 당시 전망의 조건이다.
KB 4월30일은 당시 목표270,000원과 2분기 매출0.7012조원·OP0.0226조원을 예상했다. 실제 반기공시의 2분기 매출은 그 전망보다 -17.75%, OP는 -20.30% 낮았다. 이는 한 표본의 오차이며 기관 전체 예측력을 판정하지 않는다.
KB 당시 DCF는 WACC7.23%와 높은 장기 이익 성장을 사용했다. 이 숫자를 자체 할인율의 객관적 정답으로 복사하지 않았다. 실제 읽은 원문은 삼성·KB 2기관이며 세 번째 읽을 수 있는 원문은 검색 후에도 미확보다.
| 원문일·기관 | 당시 목표 | 비교 내용 | 현재 해석 |
|---|---|---|---|
| 7/31 삼성 | 160,000원 | 26E 매출2.4조/OP735억 | 당시 정상화 조건 |
| 4/30 KB | 270,000원 | 2Q 매출7012억/OP226억 | 실제 대비 하회 |
전망 가정: 정상화의 순서를 숫자로 연결한다
수율·물량·마진·자금의 개선은 단계가 다르다.
자체 2028 조건은 매출2.5·3.5·5조원과 EBITDA마진10·약12.86·15%를 조합해 EBITDA0.25·0.45·0.75조원을 만든다. 공시나 컨센서스가 아니라 가동률·제품 믹스·원료 비용을 검증하기 위한 가정이다.
기준은 헝가리의 고객 인수·수율 안정과 EV 출하 회복, 비EV 믹스 개선이 필요하다. 낙관은 판매 확대와 높은 마진, 자본 효율 개선을 동시에 요구한다. 재고 평가이익만으로 EBITDA가 늘었다면 지속 정상화로 인정하지 않는다.
원료 지분 취득의 정확한 완료 경제적 권리를 완전 확보하지 못해 확정 배당이나 별도 자원 가치를 더하지 않았다. 제시한 연결 EBITDA 조건에서 비지배 권리와 추가 투자를 차감하는 보수적인 연결을 사용한다.
| 2028 자체 조건 | 매출/EBITDA마진 | EBITDA·조 | 검증 |
|---|---|---|---|
| 보수 | 2.5조 / 10% | 0.25 | EV 회복 제한 |
| 기준 | 3.5조 / 12.86% | 0.45 | 수율·출하 안정 |
| 낙관 | 5조 / 15% | 0.75 | 고가동·원가·믹스 |
조건별 가치: EBITDA에서 보통주까지의 연결
증자 이후 분모와 청구권을 모두 공개한다.
2028 정상 EBITDA×자체 EV/EBITDA 배수에서 미래 순차입·비지배 지분의 청구권·신종자본 액면 가정을 차감하고, 예정 증자 주식수를 포함한 분모로 나눈 뒤 연12%로2년 할인했다. EV 배수는 관측 동종기업 배수가 아닌 자체 조건이다.
미래 순차입2.4·2.7·3.0조원과 비지배 청구권0.3·0.5·0.8조원은 실측 미래 금액이 아니다. 신규 투자와 JV 권리의 민감도를 보여주는 가정이다. 증자 자금은 지분 취득 목적이므로 순차입에서 별도 차감하지 않는다.
보수 조건의 주주 잔여가 음수이면 계산 하한을0으로 표시한다. 이는 실제 주가0원·상장폐지 예측이 아니며 제한된 모형이 사업 옵션의 가치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 모형을 정밀 목표가로 사용하지 않는다.
| 조건 | EBITDA/배수 | 순차입/비지배·조 | 주당 계산 |
|---|---|---|---|
| 보수 | 0.25조 / 10배 | 2.4 / 0.3 | 0원 |
| 기준 | 0.45조 / 16배 | 2.7 / 0.5 | 27,114원 |
| 낙관 | 0.75조 / 24배 | 3.0 / 0.8 | 102,597원 |

모든 조건에서 신종자본0.336조·예정 증자분모·12% 요구수익률을 사용했다.
민감도: 장기 성장과 높은 배수를 동시에 요구하는가
이익 개선과 재평가의 효과를 분리해서 본다.
기준 순차입·청구권을 고정하면 EBITDA0.1조원 증가는 배수16배에서 할인 후 주당 11,840원의 차이를 만든다. 반면 EBITDA0.45조원을 고정한 배수4배 증가는 주당 13,320원 차이다.
높은 배수는 출하 성장뿐 아니라 긴 이익 지속성·낮은 추가 투자·확실한 주주 귀속을 요구한다. 정상화 이익을 높게 잡고 동시에 높은 배수를 쓰면 가동률과 재평가를 이중 낙관할 수 있다. 금속 재고 평가 효과는 지속 현금으로 따로 검증한다.
그래프는 순차입2.7조·비지배0.5조·신종자본0.336조를 고정한다. 미래 자금이 부족해 차입이나 증자가 더 늘면 실제 주당 가치는 낮아질 수 있다. 예정 증자 이외 모든 잠재 희석을 포함한 완전 희석 모형은 아니다.
| 자체 조건 변화 | 계산 영향 | 고정 조건 |
|---|---|---|
| EBITDA +0.1조 | 11,840원/주 | 16배·청구권 고정 |
| 배수 +4배 | 13,320원/주 | EBITDA0.45조 고정 |
| 추가 차입·희석 | 주당 잔여 감소 | 후속 공시 필요 |

역산: 현재 가격이 요구하는 정상 이익
권리락 전후 가격과 미래 증자 분모를 혼합한 비교의 한계를 밝힌다.
관측 종가를 예정 증자 분모에 적용하고 배수16·순차입2.7조·비지배0.5조·신종자본0.336조·연12%2년을 고정하면 필요한 2028 EBITDA는 1.20조원이다. 이는 실제 시장 기대 측정이나 완성된 이론 권리락 가격 계산이 아닌 조건별 역산이다.
회사 IR의 2분기 EBITDA 407억원을 단순4배하면 0.16조원이다. 이를 미래 확정 실적으로 쓰지 않으며, 필요한 EBITDA와 현재 현금 수익의 격차를 보여주는 참고만 한다. 출하·수율·제품 마진이 실제로 얼마나 개선되어야 하는지 따져야 한다.
9월 권리락 조정과 10월2일까지 거래된 신주인수권의 가치를 거래소 자료로 완전 대조하지 못했다. 현재 구주의 가격과 예정 신주의 가치·주주의 추가 납입은 다르다. 본 역산을 기존 주주의 확정 기대 수익률로 읽지 않는다.
| 자체 역산/공식 | 값 | 한계 |
|---|---|---|
| 필요 2028 EBITDA | 1.20조 | 16배·청구권 고정 |
| 2Q IR EBITDA | 407억원 | 현금흐름 아님 |
| 예정 증자 분모 | 107,725,581주 | 미발행·CB 미전환 |
가격 추세: 세 이동평균과 회복의 순서
10월 2일 관측 종가 115,600원, 전일 대비 1.58%.
종가는 SMA20 대비 6.93%, SMA60 대비 6.47%, SMA120 대비 -21.55% 위치다. 이동평균을 회복해도 이익 전망이 자동 개선되지는 않는다. 기업의 실적 확인과 시장의 추세 확인을 별도로 기록한다.
에코프로비엠은 유상증자·권리락·원료 투자 기대가 가격을 바꾼다. 기술적 추세가 좋아져도 실제 납입·희석과 보통주 현금 귀속은 별도 검증해야 한다.
에코프로비엠의 9월 권리락 전후 조정 계수와 신주인수권 가치를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장기 수익률·RSI·ATR에는 자본 사건 영향이 섞일 수 있어 원시 관측값의 참고 지표로만 사용합니다.
| 관측 | 수치 | 해석 |
|---|---|---|
| SMA20 | 108,105원 | 단기 평균 가격 |
| SMA60 | 108,575원 | 중기 평균 가격 |
| SMA120 | 147,347원 | 장기 평균 가격 |

모멘텀: RSI와 MACD를 함께 읽기
Wilder RSI14 56.95, MACD 히스토그램 1,098.6원.
MACD 103.7원과 시그널 -994.9원의 차이는 단기·장기 EMA 간격의 변화다. 히스토그램이 양수라도 MACD 자체가 음수라면 약세 안의 속도 완화일 수 있다. RSI 30·70 기준을 확정 매매 신호로 쓰지 않는다.
반등 검증은 일회성 갭 상승보다 20일 평균 가격 유지, 거래량 동반, 다음 공시의 전망 확인을 함께 요구한다. 현재 지표는 300개 관측치의 마지막 값이며 다음 거래일에는 바뀐다.
| 지표 | 값 | 산식 |
|---|---|---|
| RSI14 | 56.95 | 상승/하락 변화량 Wilder 평활 |
| MACD | 103.7원 | EMA12 − EMA26 |
| Signal | -994.9원 | MACD EMA9 |

거래량·ATR: 가격 움직임의 비용
최근 거래량 334,576주 · 직전 20일 평균 대비 0.94배.
ATR14는 6,057원, 종가의 5.24%다. 전일 종가와 당일 고저가로 구한 True Range를 Wilder 방식으로 평활했다. 이 수치는 평균 변동 범위이며 손실 상한이나 하락 확률이 아니다.
20거래 관측 고가 118,700원·저가 102,200원은 실제 거래 범위다. 돌파나 이탈을 확인할 때 공시·권리 행사·지수 변동·거래량을 함께 살핀다. 특정 가격의 지지·저항 지속을 보장하지 않는다.
| 항목 | 관측 | 활용 |
|---|---|---|
| ATR14 | 6,057원 | 포지션 크기·변동 범위 참고 |
| 거래량 비율 | 0.94배 | 당일/직전20일평균 |
| 20일 가격 범위 | 102,200~118,700 | 권리락·공시 확인 |

상대 성과: 시장 방향과 기업 고유 변수 분리
20거래 관측 상대성과 -2.36%p (KOSDAQ 대비).
20거래 관측 가격수익률은 종목 +8.75%, 지수 +11.11%다. 60거래 관측은 종목 -3.49%, 지수 +5.46%이며 두 값의 차이는 -8.95%p다. 시작·종료 거래일을 정확히 맞췄다.
차트는 121개 동일 거래일의 첫 값을 100으로 정규화한 가격 지수다. 배당·신주인수권·수수료·세금을 포함한 투자자 총수익과는 다르다. 시장을 이겼다는 이유만으로 자산의 저평가를 입증할 수 없다.
| 기간 | 종목 | 지수 | 차이 |
|---|---|---|---|
| 20거래 관측 | +8.75% | +11.11% | -2.36%p |
| 60거래 관측 | -3.49% | +5.46% | -8.95%p |

리스크: 금속 가격·초기 비용·추가 자금의 결합
매출 증가에도 보통주 잔여가 줄어들 수 있다.
금속 가격 하락은 판매단가와 재고를 동시에 압박할 수 있다. 신규 해외 공장의 수율·고객 인증·가동 지연은 감가상각과 운영 현금을 함께 늘린다. 고객 재고 조정이 길어지면 낮은 가동률의 비용이 남는다.
지분 취득 자금은 원료 경쟁력의 기회지만 추가 차입·투자와 지배구조의 복잡성을 키울 수 있다. 미확보한 거래 완료 조건·가격·현금배당을 유리한 숫자로 채우지 않았다. 비지배 권리와 신종자본 이자도 보통주 몫을 제한한다.
10월1일 회사는 2027년3월 정기주총 후 이사회 결의에 따른 대표이사 변경을 사전 공시했다. 최문호·김장우에서 송호준으로 변경 예정이며 주총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재 이미 취임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 위험 | 관측 | 논리 수정 |
|---|---|---|
| 수요·수율 | 제품 출하·가동·재고 | 정상 EBITDA 하향 |
| 조달·권리 | 납입·CB·신종자본 | 분모·청구권 재계산 |
| 지배구조 | 주총·이사회 결과 | 예정과 완료 구분 |
공시 일정·수정 조건: 증자 실행과 수익 회복
공시된 예정 일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다.
9월2일 정정 결정상 확정 발행가 예정10월12일, 구주주 청약10월15~16일, 일반 청약10월20~21일, 납입10월23일, 신주 상장11월5일이다. 확정 가격과 실제 납입 완료는 후속 공시로 확인한다. 일반 청약은 실권 여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증자 용도·취득 대상·최종 가격이 바뀌면 신규 분모와 투자 자산·순차입 조건을 동시에 갱신한다. 예정 자금 전액이 현금에 남는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CB 전환과 자사주 교부가 발생하면 부채·주식수를 함께 바꾼다.
가동률이 회복돼도 재고·채권과 추가 자금이 계속 증가하면 기준 현금·EBITDA 조건을 하향한다. 지속적인 출하·마진과 투자 후 현금 개선이 확인돼야 정상화 경로를 상향한다. 다음 분기 실적의 정확한 발표일은 이번 원문에서 미확보다.
| 공시상 예정 | 날짜 | 검증 |
|---|---|---|
| 확정 가격 | 2026-10-12 | 최종 발행가 공시 |
| 구주주·일반 청약 | 10/15~16 · 10/20~21 | 실권·참여·배정 |
| 납입·상장 | 10/23 · 11/05 | 완료 공시·주식수 |
방법론·출처·보강 항목
실제 원문과 자체 미래 조건을 구분했다.
2026-06-30 검토 연결 재무의 원 단위를 조원으로 변환하고 누적−2분기로 1분기를 계산했다. 신종자본 액면은 증권 발행 표의 백만원을 변환했다. 보통주 이익·재무 등식·현금 소진·희석·EV 연결·역산과300개 OHLCV 지표를 코드로 검산했다.
실제 PDF 원문은 삼성7월31일·KB4월30일 2기관이며 세 번째 기관은 미확보다. 정정 증자·10월1일 사전 공시도 읽었다. 거래 완료의 최신 경제적 권리, 추가 기관 원문, 최종 발행가·실제 납입, 공장별 수율, 권리락·신주인수권 총수익 조정은 보강이 필요하다.
AI 정보이며 사람이 전문가 검수를 했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표·차트는 자체 작성했고 원문 보고서·차트를 재배포하지 않는다. 웹과20페이지 PDF는 같은 구조화 데이터로 생성되며 방문 시 AI 호출이 없다. 조건 모델은 정밀 목표가·수익 보장·개인 조언이 아니다.
| 자료 | 확보 | 한계 |
|---|---|---|
| 공식 원문 | 반기·IR·정정 증자·공정공시 | 3Q 결산·확정 발행가 전 |
| 증권사 원문 | 2기관·당시 전망 | 발행일 상이 |
| 시장·가치 | 300관측·예정 희석 | 권리 조정·완전 희석 미완료 |
원문과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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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 검토 연결 재무제표·주식 총수·현금흐름 원문; 보고기간 2026-06-30
2026-07-31 · 회사 PDF 원문; EV·P/A·ESS 및 EBITDA
2026-07-31 · 실제 읽은 PDF 원문; 발행일 당시 전망과 평가
2026-04-30 · 실제 읽은 과거 PDF 원문; 최신 전망으로 간주하지 않음
2026-09-02 · 신주9900990주·1차발행가·납입 및 상장 예정일; 확정발행가 미정
2026-06-30 · 신종자본증권 이자 차감 후 EPS 분자
최종 2026-10-02 · 실제 300개 OHLCV 관측; 거래소 수정주가·배당 총수익 대조 미완료
최종 2026-10-02 · 실제 300개 OHLCV 관측; 거래소 수정주가·배당 총수익 대조 미완료
2026-10-01 · 2027년 3월 주총·이사회 후 예정; 결과에 따라 변경 가능
2026-06-30 ·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336000백만원·전환사채 발행 원문
가격 데이터 공급 페이지의 숫자는 거래소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주가·기업행위 반영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판의 계산 기준과 관측값을 보존합니다.
이 보고서는 2026.10.04 작성본입니다. 향후 보고서는 종목 허브에 별도 날짜로 축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