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ESS의 성장보다 현금 전환을 확인한다
2분기 영업 흑자와 보조금 제외 수익성은 같은 문장이 아니다.
가격 기준은 10월 2일 관측 종가 369,000원, 공식 재무 기준은 6월 30일이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0.1133조원이고, IR에 표시된 북미 생산 보조금 순효과 0.241조원을 차감한 비교 금액은 -0.1277조원이다. 보조금 포함 흑자를 본업 전체의 흑자로 읽지 않는다.
북미 ESS 증설은 매출 회복의 실질적인 동력이지만 셀·팩·링크의 생산능력이 함께 늘어야 납품과 현금 회수가 가능하다. 셀 생산능력의 숫자만으로 전체 시스템 매출이나 마진을 확정할 수 없다.
상반기 영업현금은 마이너스이고 투자는 계속됐다. 투자 논리의 핵심은 2027년 이후 매출 증가가 보조금 의존 축소·설비 부담 감소·보통주에 귀속될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다. 적자 EPS에 높은 PER를 붙이지 않고 미래 주주 현금의 조건을 공개한다.
| 확인 | 의미 | 다음 검증 |
|---|---|---|
| 2Q OP 0.1133조 | IR 보조금 제외 적자 | ESS 초기비용·실질 마진 |
| H1 CFO -0.2909조 | 이익과 현금의 간격 | 재고·매출채권·CAPEX |
| 실제 원문 2기관 | 발행일 상이 | 최신 컨센서스 아님 |
사업 구조: EV·ESS·원통형의 현금 주기가 다르다
공식 단일 보고부문과 사업 설명의 제품군을 구분한다.
회사는 전기차 파우치·원통형, ESS 배터리와 시스템 등을 공급한다. 공시상 보고부문은 단일 부문이므로 제품별 영업이익을 임의로 나눌 수 없다. IR의 제품별 성장 설명은 연결 이익의 세부 확정 금액과 다르다.
EV는 완성차 판매·모델 교체·고객사 재고에 좌우되고, ESS는 전력망 프로젝트·데이터센터·인허가·팩 공급과 연동된다. 원통형은 고객 제품 출시와 라인 수율이 중요하다. 제품 간 공장 전환이 수요 위험을 줄이더라도 전환 비용과 인증 시간은 남는다.
합작법인 연결 매출·영업이익 전액과 모회사 보통주 현금 귀속은 다르다. JV 파트너의 경제적 권리, 배당 가능액, 자금 조달과 추가 출자 조건을 확인하지 않으면 연결 매출 증가를 주주가치에 그대로 반영하기 어렵다.
| 제품군 | 수요·공급 변수 | 검증 범위 |
|---|---|---|
| EV 파우치 | 완성차 생산·가동률 | 제품별 OP 미공개 |
| ESS 셀·시스템 | 셀·팩·링크 균형 | 가동·납품·수금 |
| 원통형 | 고객 일정·수율 | 양산 계획과 실적 구분 |
공식 실적: 반기 누적과 분기를 분리한 비교
표시 방식이 바뀐 생산 보조금을 매출에 다시 더하지 않는다.
2분기 매출 7.5602조원은 비교 공시의 전년 2분기 대비 24.8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비교 기준 대비 -76.98% 변했다. 매출 증가와 이익 개선의 방향·속도를 분리한다.
상반기 매출 14.1152조원과 OP -0.0945조원에서 2분기를 차감한 1분기 OP는 -0.2078조원이다. 상반기 연결 순손실 -1.2727조원, 지배주주 순손실 -1.0534조원은 영업손익과 별도의 분자다.
회사는 2026년부터 생산 보조금을 매출에 병합하고 과거 비교 수치도 같은 기준으로 재표시했다. 보조금 전 매출·후 매출을 혼합해 성장률을 만들거나 이미 포함된 보조금을 매출에 또 더하지 않았다.
| 조원 | 1Q26·차감 | 2Q26 | H1 |
|---|---|---|---|
| 매출 | 6.55 | 7.56 | 14.12 |
| 영업이익 | -0.21 | 0.11 | -0.09 |
| 연결 순이익 | -0.94 | -0.33 | -1.27 |

보조금 점검: 공시 총액과 IR 순효과의 차이
두 수치의 상세 조정표는 확보하지 못했으며 차이를 숨기지 않는다.
DART 보고부문 주석의 2분기 정부보조금 총액은 0.418774조원, IR의 북미 생산 보조금 효과는 0.241조원이다. 두 값의 차이는 0.177774조원이다. 범위·차감·귀속을 연결하는 완전한 조정표를 이번 원문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IR 순효과를 차감한 비교 OP는 2분기 -0.1277조원, 상반기 -0.5255조원이다. 이는 IR 기준 단순 차감 지표이며 독립된 감사 비GAAP 지표라고 표시하지 않는다. 공시 총액을 그대로 차감한 값을 같은 의미의 본업 이익으로 대체하지 않았다.
제도 변경은 생산·인증·현지 조달·JV 경제적 권리와 연결된다. 매출에 인식되는 시점과 실제 현금 회수 시점도 다를 수 있다. 보조금 수혜 자격의 미래 지속을 확률이나 확정 현금으로 가정하지 않는다.
| 구분·조원 | 2Q26 | H1 | 해석 |
|---|---|---|---|
| DART 정부보조금 총액 | 0.4188 | 0.7386 | 주석 범위 |
| IR 북미 생산 순효과 | 0.241 | 0.431 | 회사 실적 설명 |
| IR 효과 차감 OP | -0.1277 | -0.5255 | 상세 조정 미확보 |
재무상태: 연결 차입금과 모회사 자본의 간격
합작법인의 자금과 권리를 보통주 자산에 합산하지 않는다.
6월 말 연결 자산 77.88조원, 부채 47.59조원, 자본 30.29조원이다. 자본 중 지배주주 몫은 22.34조원으로 나머지는 비지배지분이다. 큰 생산기반을 보유한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자본이 수익성 있게 운용된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는다.
유동·비유동 차입금 합계 29.12조원에서 현금 7.17조원을 차감한 단순 순차입은 21.95조원이다. 리스·제한 현금·금융자산·JV 계약을 모두 조정한 회사 순차입금과 다르다. 연결 총차입을 보통주 현금흐름 모델에 추가로 차감하면 조달 효과를 중복 반영할 수 있다.
재고는 전년 말 4.35조원에서 6.45조원, 매출채권은 4.31조원에서 5.98조원으로 증가했다. 확대된 운전자본은 출하 성장의 준비일 수도 있지만 수요와 수금이 뒤따르지 않으면 현금 부담이 된다.
| 6월 말 | 조원 | 점검 |
|---|---|---|
| 현금/단순 차입 | 7.17 / 29.12 | JV·리스 정의 확인 |
| 재고/채권 | 6.45 / 5.98 | 판매·수금 전환 |
| 지배주주 자본 | 22.34 | 연결 총자본과 구분 |
현금흐름: 이익 개선이 투자 부담을 덮었는가
정의 FCF는 연결 사업의 참고 지표이며 FCFE가 아니다.
상반기 CFO -0.2909조원에서 실제 유형 취득 3.2717조원과 무형 취득 0.1078조원을 차감하면 정의 FCF -3.6705조원이다. 차입·JV 출자·지분 취득·자산 매각까지 모두 반영한 주주 현금은 아니다.
설비를 줄여도 운전자본이 증가하면 영업현금 개선은 지연된다. 설비 취득 현금은 회계상 CAPEX 가이던스와 지급 시점·범위가 다를 수 있다. 미래 지출을 최근 반기 금액의 2배로 확정하지 않는다.
향후 현금 회복을 보려면 ESS 신규 라인의 가동률과 수율, 매출채권 회수, 보조금 현금화, EV 공장 전환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보고서는 현재 현금으로 미래 자금 조달이 불필요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 H1·조원 | 금액 | 범위 |
|---|---|---|
| CFO | -0.29 | 연결 영업현금 |
| 설비·무형 | 3.38 | 실제 취득 지급액 |
| 정의 FCF | -3.67 | 주주 FCFE 아님 |

ESS 전환: 생산능력보다 셀·팩·링크의 균형
회사 연말 목표는 완료된 생산능력이 아니다.
7월 30일 회사는 상반기 ESS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하고 비중이 20% 후반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2분기 ESS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이 비율을 공시상 별도 부문 영업이익이나 현재 확정 연간 성장률로 바꾸지 않는다.
회사는 북미 생산기반 전환과 함께 연말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목표로 제시했다. 셀 생산이 늘어도 팩·링크가 따라오지 못하면 출하·매출·수금이 늦어진다. 삼성 10월 원문도 초기 팩 생산 병목과 램프업 부담을 전망에 반영한다.
공장별 명목 능력, 실제 생산, 합격품 수율, 고객 인수, 현금 회수의 단계가 다르다. 개선을 판정할 자료는 생산능력 발표가 아니라 보조금 제외 ESS 수익성과 재고·영업현금이다. 공장별 최신 실가동률은 미확보다.
| 단계 | 개선 증거 | 위험 |
|---|---|---|
| 셀 생산 | 가동·합격품 증가 | 초기 수율 |
| 팩·링크 | 동반 능력·품질 안정 | 라인 병목 |
| 납품·수금 | 고객 인수·채권 회수 | 공사·승인 지연 |
EV·원통형: 수요 회복과 기술 전환을 분리한다
가동률의 작은 변화도 고정비 회수에 영향을 준다.
유럽 미드니켈 파우치와 전략 고객 원통형 공급이 2분기 매출을 지지했다는 회사 설명을 사용한다. 신제품 공급의 성장률이 전체 EV 시장 성장률과 같지는 않다. 미국 EV와 ESS의 생산능력 전환도 고객 계약·제품 인증의 제한을 받는다.
애리조나 원통형 라인과 46 계열은 생산 효율·고객 양산 일정·초기 불량과 투자비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회사가 제시한 준비·양산 계획을 이미 확보한 수익으로 계산하지 않았다. 개별 고객의 비공개 물량과 공급 단가는 넣지 않는다.
차세대 소재·소듐전지는 기술 옵션이다. 샘플 제작과 고객 인증, 대량 생산, 경제성 확보까지 시차가 길 수 있다. 미래 매출에 기술별 임의 확률을 붙여 현재가치에 합산하지 않고 다음 관측 항목으로 남긴다.
| 제품 | 확인할 사실 | 모델 반영 |
|---|---|---|
| EV 파우치 | 고객 생산·공장 가동 | 현금 회복 조건 |
| 46 원통형 | 양산·수율·고객 인수 | 확정 이익 미가산 |
| 소듐·차세대 | 샘플·인증·경제성 | 기술 옵션 미가산 |
증권사 원문 비교: 흑자 전환의 시점과 현금 조건
삼성 10월과 KB 6월을 동일 시점 전망으로 평균하지 않는다.
삼성 10월 1일 원문은 3분기 매출 8.897조원·영업이익 0.3517조원을 예상한다. 일회성 고객 관련 이익과 환율·초기 비용을 함께 다룬 당시 전망이다. 해당 보상액과 3분기 실적이 회사 확정 공시로 검증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KB 6월 18일 원문은 2027년 영업이익 4.629조원과 이후 현금흐름 회복을 기대했다. 삼성의 2027 OP 3.802조원과 차이가 있지만 6월·10월은 관측 환경이 다르다. 목표가의 평균을 현재 적정가로 제시하지 않는다.
실제로 읽은 기관은 삼성·KB 두 곳이다. 추가 기관 원문도 검색했지만 읽을 수 있는 세 번째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다. 목록·요약의 수치와 실제 PDF를 혼합하지 않았으며 정확한 동시점 컨센서스는 미확보다.
| 원문일·기관 | 당시 목표가 | 26E 매출/OP·조 | 27E 매출/OP·조 |
|---|---|---|---|
| 10/1 삼성 | 460,000원 | 32.395 / 0.800 | 41.909 / 3.802 |
| 6/18 KB | 580,000원 | 33.369 / 1.317 | 46.569 / 4.629 |
전망 설계: 판매·이익·주주 현금의 연결 조건
회사의 7월 계획과 10월 증권사 전망을 확정 실적으로 쓰지 않는다.
7월 회사는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이상 성장할 가능성과 4분기를 기점으로 보조금 제외 ESS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설명했다. 삼성의 10월 매출 전망은 2분기 대비 약 17.7% 증가 수준이다. 이 차이는 전망의 갱신을 관찰할 항목이며 실제 성장률의 미달 확정이 아니다.
자체 기준 조건은 2027년에도 주주 현금 유출이 남고, 2028년 손익분기 현금, 2029~2031년 양의 주주 현금으로 전환하는 경로다. 이를 위해 신규 라인 안정화, 운전자본 회수와 CAPEX의 합리화가 필요하다.
미래 FCFE는 세후 현금·설비·운전자본·순차입·비지배권리를 반영한 모회사 보통주 귀속 현금이라는 정의를 사용한다. 각 구성 항목의 장기 회사 가이던스는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제시한 현금 자체는 명시적인 가정이다.
| 시기 | 기준 조건 | 반증 |
|---|---|---|
| 2027 | FCFE -1조 | 추가 투자·조달 증가 |
| 2028 | FCFE 0조 | 가동·수금 지연 |
| 2029~2031 | FCFE 1→3조 | 보조금 의존·설비 부담 지속 |
조건별 가치: 적자 PER 대신 주주 현금 DCF
현재 현금·연결 순차입을 별도로 더하거나 빼지 않는다.
2027~2031년 모회사 보통주 FCFE 가정을 할인하고 마지막 연도 현금에 영구성장률을 적용했다. PV=각 연도 FCFE/(1+요구수익률)^연차, 잔존가치=2031 FCFE×(1+g)/(요구수익률−g)다. 분모는 발행주식 234,000,000주다.
2026년 잔여기간의 현금과 결산일 사이의 시간은 별도 정밀 조정하지 않은 비교 모형이다. 현금·차입·JV 귀속이 FCFE 경로에 반영된다는 정의이므로 현재 현금이나 연결 순차입을 가치에 추가 반영하지 않는다. 음수 현금 기간을 제외하거나 0으로 바꾸지 않았다.
현금 경로·요구수익률·영구성장률은 자체 가정이며 확률·회사 전망·정밀 목표가가 아니다. 특히 낙관의 2031 FCFE 7조원은 큰 현금 개선이 필요하며 이를 실적으로 입증하기 전 투자 근거로 확정할 수 없다.
| 조건 | 27~31 FCFE·조원 | 요구수익률/g | 계산 가치 |
|---|---|---|---|
| 보수 | -2.0 / -1.0 / 0.0 / 0.5 / 1.5 | 12% / 1% | 27,355원 |
| 기준 | -1.0 / 0.0 / 1.0 / 2.0 / 3.0 | 10% / 2% | 114,621원 |
| 낙관 | 0.0 / 1.0 / 3.0 / 5.0 / 7.0 | 9% / 3% | 381,837원 |

가치 민감도: 잔존가치 의존도를 드러낸다
멀리 있는 현금의 가정이 현재 가치 대부분을 만들 수 있다.
기준 조건의 명시적 5년 현금 현재가치는 3.07조원, 잔존가치 현재가치는 23.75조원이다. 총 가치 중 잔존가치 비중은 88.6%다. 이 비중이 높아 가동률과 투자의 장기 정상화 가정에 민감하다.
아래 민감도는 기준 FCFE 경로를 유지하고 요구수익률 9~13%, 영구성장 1~3%만 변경한다. 보조금 축소·금리·JV 배당 제한은 현금 경로와 할인율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한 축의 변화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규모 성장만으로 영구 성장 3%를 정당화할 수 없다. 장기 증설·유지보수 투자를 충당하고도 그 비율로 주주 현금이 성장해야 한다. 잔존가치가 큰 모델의 계산 결과는 소수점 정밀도보다 전제의 실현 가능성이 중요하다.
| 기준 모형 | 조원 | 의미 |
|---|---|---|
| 5년 현금 PV | 3.07 | 초기 유출 포함 |
| 잔존가치 PV | 23.75 | 2031 이후 가정 |
| FCFE/주식수 | 보통주 귀속 | 연결 현금과 구분 |

역산: 현재 가격을 설명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하나
시장 기대의 직접 측정값이 아닌 고정 조건 역산이다.
관측 종가×발행주식수의 주식 가치는 86.35조원이다. 기준의 2027~2030 FCFE −1·0·1·2조원, 요구수익률10%·영구성장2%를 고정하면 이를 설명할 2031년 FCFE는 9.97조원이다. 기준 경로의 3조원과 차이가 나는 이유를 가동률·투자·가격으로 검증해야 한다.
6월 말 지배주주 자본으로 구한 주당 장부가는 95,479원, 종가의 장부 대비 비율은 3.86배다. 장부는 대규모 공장과 손상 위험을 포함하며 공장별 회수 가치가 아니다.
역산 현금을 실제로 달성하려면 EBITDA만 증가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유지·성장 CAPEX, 순차입, JV 몫을 차감한 뒤 모회사 주주에게 남아야 한다. 최신 JV 자금·분배 계약을 완전 확보하지 못한 점이 가치평가의 중요한 제한이다.
| 자체 역산 | 값 | 조건 |
|---|---|---|
| 관측 주식 가치 | 86.35조 | 10/2 종가·발행주식 |
| 필요 2031 FCFE | 9.97조 | 초기4년·할인율 고정 |
| 주당 장부가 | 95,479원 | 회수 가치 아님 |
가격 추세: 세 이동평균과 회복의 순서
10월 2일 관측 종가 369,000원, 전일 대비 2.50%.
종가는 SMA20 대비 2.49%, SMA60 대비 6.23%, SMA120 대비 -3.40% 위치다. 이동평균을 회복해도 이익 전망이 자동 개선되지는 않는다. 기업의 실적 확인과 시장의 추세 확인을 별도로 기록한다.
LG에너지솔루션의 가격은 ESS 기대와 EV 수요·보조금 전망을 동시에 반영한다. 차트 회복 후에도 보조금 제외 수익성과 운전자본 현금 회복을 별도로 확인한다.
배당 포함 총수익률과 거래소 수정주가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이벤트·배당락·환율 반전이 시계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관측 | 수치 | 해석 |
|---|---|---|
| SMA20 | 360,025원 | 단기 평균 가격 |
| SMA60 | 347,358원 | 중기 평균 가격 |
| SMA120 | 381,992원 | 장기 평균 가격 |

모멘텀: RSI와 MACD를 함께 읽기
Wilder RSI14 55.39, MACD 히스토그램 -14.2원.
MACD 1,099.7원과 시그널 1,113.9원의 차이는 단기·장기 EMA 간격의 변화다. 히스토그램이 양수라도 MACD 자체가 음수라면 약세 안의 속도 완화일 수 있다. RSI 30·70 기준을 확정 매매 신호로 쓰지 않는다.
반등 검증은 일회성 갭 상승보다 20일 평균 가격 유지, 거래량 동반, 다음 공시의 전망 확인을 함께 요구한다. 현재 지표는 300개 관측치의 마지막 값이며 다음 거래일에는 바뀐다.
| 지표 | 값 | 산식 |
|---|---|---|
| RSI14 | 55.39 | 상승/하락 변화량 Wilder 평활 |
| MACD | 1,099.7원 | EMA12 − EMA26 |
| Signal | 1,113.9원 | MACD EMA9 |

거래량·ATR: 가격 움직임의 비용
최근 거래량 210,285주 · 직전 20일 평균 대비 0.72배.
ATR14는 14,336원, 종가의 3.89%다. 전일 종가와 당일 고저가로 구한 True Range를 Wilder 방식으로 평활했다. 이 수치는 평균 변동 범위이며 손실 상한이나 하락 확률이 아니다.
20거래 관측 고가 376,000원·저가 347,000원은 실제 거래 범위다. 돌파나 이탈을 확인할 때 공시·권리 행사·지수 변동·거래량을 함께 살핀다. 특정 가격의 지지·저항 지속을 보장하지 않는다.
| 항목 | 관측 | 활용 |
|---|---|---|
| ATR14 | 14,336원 | 포지션 크기·변동 범위 참고 |
| 거래량 비율 | 0.72배 | 당일/직전20일평균 |
| 20일 가격 범위 | 347,000~376,000 | 권리락·공시 확인 |

상대 성과: 시장 방향과 기업 고유 변수 분리
20거래 관측 상대성과 -0.53%p (KOSPI 대비).
20거래 관측 가격수익률은 종목 +6.19%, 지수 +6.72%다. 60거래 관측은 종목 +4.09%, 지수 -13.01%이며 두 값의 차이는 +17.10%p다. 시작·종료 거래일을 정확히 맞췄다.
차트는 121개 동일 거래일의 첫 값을 100으로 정규화한 가격 지수다. 배당·신주인수권·수수료·세금을 포함한 투자자 총수익과는 다르다. 시장을 이겼다는 이유만으로 자산의 저평가를 입증할 수 없다.
| 기간 | 종목 | 지수 | 차이 |
|---|---|---|---|
| 20거래 관측 | +6.19% | +6.72% | -0.53%p |
| 60거래 관측 | +4.09% | -13.01% | +17.10%p |

리스크: 수요·규제·현금 귀속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
생산능력 증가가 곧 리스크 축소는 아니다.
ESS 셀·팩·링크의 램프업이 엇갈리면 재고와 고정비가 함께 늘 수 있다. EV 가동률 부진이 지속될 때 전환 가능한 설비와 전환 비용의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수주 성장만으로 납품 시기와 채권 회수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생산 보조금의 적격성·조달 규정·파트너 계약은 손익과 현금을 다르게 바꿀 수 있다. 회사가 고객명을 밝히지 않은 공시상의 주요 고객을 임의로 실제 완성차 회사명과 연결하지 않았다. 고객별 가격·배상 합의도 미확보다.
연결 성과가 좋아져도 JV 파트너 몫과 추가 출자가 크면 보통주 현금은 제한된다. 고금리 차입, 설비 손상, 기술 경쟁과 초기 품질 비용은 성장 둔화와 함께 점검해야 한다. 낮은 장부 대비 가격만으로 위험이 해소됐다고 평가하지 않는다.
| 리스크 | 조기 신호 | 가정 수정 |
|---|---|---|
| 라인 병목 | 재고·초기 비용 증가 | 현금 회복 시점 연기 |
| 규제·보조금 | 순효과·적격성 변화 | FCFE 재산정 |
| JV·조달 | 지배주주 현금 제약 | 귀속·할인율 점검 |
논리 수정 조건·일정: 목표와 확정 날짜를 분리한다
3분기 실적의 정확한 발표일은 확보하지 못했다.
7월 30일 2분기 설명회와 8월 13일 반기보고서 제출은 완료된 사실이다. 연말 북미 ESS 능력 50GWh 이상, 4분기 보조금 제외 ESS 수익성은 7월 회사 목표이며 완료 공시가 아니다. 다음 실적 발표일은 미확보로 남겼다.
다음 공시에서 ESS 성장에도 IR 보조금 제외 이익이 악화하고 CFO가 회복하지 않으면 기준 FCFE의 전환 시점을 늦춘다. 신규 생산능력은 늘지만 재고·채권이 더 빨리 늘면 현금 가정을 먼저 보수적으로 바꾼다.
반대로 실가동·수율·팩 병목이 개선되고 설비 지출 이후 현금이 안정되면 FCFE 경로를 상향 검토한다. 할인율과 영구성장까지 함께 낙관적으로 바꾸려면 현금 귀속의 지속성도 입증되어야 한다.
| 관측 일정 | 상태 | 확인 |
|---|---|---|
| 2026-07-30 실적 IR | 완료 | 보조금·생산 계획 |
| 연말 ESS 능력 목표 | 회사 계획 | 실제 가동·팩 균형 |
| 다음 실적 공시 | 정확한 날짜 미확보 | CFO·실질 수익성 |
방법론·출처·누락 항목
공식 원문과 두 기관의 당시 전망을 분리해 읽었다.
2026-06-30 검토 연결 재무의 백만원을 조원으로 변환했다. 1분기는 반기 누적−2분기, 정의 FCF는 CFO−유형·무형 취득액이다. 보조금 공시 총액과 IR 순효과를 각각 보존했다. 재무 등식과 300개 관측 시세의 기술지표, FCFE 가치·역산을 코드로 검산했다.
증권사 PDF 원문은 삼성 10월1일·KB 6월18일의 2기관이다. 차트·표는 자체 작성했고 원문 보고서·차트를 복사 배포하지 않는다. 세 번째 원문, 보조금 상세 조정표, 최신 공장 가동률, JV 분배 계약과 다음 발표일은 보강이 필요하다.
AI 작성 정보이며 사람의 전문가 검수를 했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가치 모델은 조건별 비교로 수익 보장·정밀 목표가·개인 조언이 아니다. 웹과 PDF는 같은 데이터에서 생성되며 방문 시 AI를 호출하지 않는다. 투자 시 발행 이후 공시도 확인해야 한다.
| 자료 | 확보 | 한계 |
|---|---|---|
| 공식 재무·회사 IR | 반기·2Q·질의응답 | 3Q 실적 미발표 |
| 증권사 원문 | 2기관·발행일 표시 | 동시점 컨센서스 미확보 |
| 시세·계산 | 10/2·300관측 | 거래소 수정주가 대조 미완료 |
원문과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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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 검토 연결 재무제표·주식 총수·현금흐름 원문; 보고기간 2026-06-30
2026-07-30 · 회사 PDF 원문; 보조금 순효과·CAPEX·ESS 전략
2026-10-01 · 실제 읽은 PDF 원문; 발행일 당시 전망과 평가
2026-06-18 · 실제 읽은 과거 PDF 원문; 최신 전망으로 간주하지 않음
2026-07-30 · 회사 원문 속기록; 계획과 확정 실적 분리
2026-06-30 · 단일 보고부문; 외부고객 매출·정부보조금 총액
최종 2026-10-02 · 실제 300개 OHLCV 관측; 거래소 수정주가·배당 총수익 대조 미완료
최종 2026-10-02 · 실제 300개 OHLCV 관측; 거래소 수정주가·배당 총수익 대조 미완료
가격 데이터 공급 페이지의 숫자는 거래소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주가·기업행위 반영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판의 계산 기준과 관측값을 보존합니다.
이 보고서는 2026.10.04 작성본입니다. 향후 보고서는 종목 허브에 별도 날짜로 축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