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징수 대상 인적용역 사업소득 100만원을 지급받는 가정이면 소득세 30,000원과 지방소득세 3,000원을 미리 떼어 입금액은 967,000원입니다. 3.3%는 지급 단계의 선납이며 연간 종합소득세 확정액과 다릅니다.
기준 확인 2026-10-20 · 한국 기준 · 금리·요율 가정과 적용 범위는 항목별 공식 근거 참조
계산 공식과 변수
소득세=지급액×3%. 지방소득세=소득세×10%=지급액×0.3%. 입금액=지급액−두 세금.
기본 조건의 계산 결과·원 단위 반올림 표시
국세 3%
30,000원
지방세 0.3%
3,000원
원천징수 후 입금액
967,000원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
국세 3%
30,000원
지방세 0.3%
3,000원
원천징수 후 입금액
967,000원
입력한 조건의 참고 계산입니다. 실제 명세·계약·고지서의 단수처리와 적용 요건을 아래 설명에서 확인하세요.
조건별 비교 사례
프리랜서 100만원 3.3% 실수령액 세 가지 조건 비교
조건
국세 3%
원천징수 후 입금액
세전 지급액 100만원
30,000원
967,000원
세전 지급액 200만원
60,000원
1,934,000원
세전 지급액 300만원
90,000원
2,901,000원
100만원이 원천징수 대상 금액인지
계약서의 세전 보수, 정산서의 지급액, 통장 입금액을 구분합니다. 이 도구의 100만원은 세전 원천징수 대상 지급액입니다. 이미 967,000원을 입금받았다면 그 금액을 다시 세전 입력칸에 넣어 3.3%를 빼지 않습니다. 계약상 실수령 보장 약정이 있으면 세전 환산도 따로 확인합니다.
모든 프리랜서 거래에 같은 세율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계산은 고용관계 없이 제공한 인적용역 중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라는 가정입니다. 실제 업무관계가 근로소득에 해당하거나 일시적 기타소득에 해당하는지, 부가세 과세사업자의 세금계산서 거래인지에 따라 처리가 달라집니다. 직업명이 프리랜서라는 이유만으로 세금 종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소득세 3%와 지방세 0.3%를 나눠 보관합니다
100만원 사례의 국세 30,000원과 지방세 3,000원은 신고할 세목이 다릅니다. 원천징수영수증에서 지급총액과 두 세금을 각각 확인하세요. 연간 종합소득세에서 3.3% 전부를 국세 기납부세액으로 빼면 지방세를 중복 차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지급처가 있다면 각 영수증을 합산합니다.
다음 해 정산에서 환급과 추가납부가 갈립니다
최종 세금은 연간 수입, 인정 필요경비, 소득공제, 세액공제와 다른 소득을 종합해 계산합니다. 선납이 결정세액보다 많으면 환급 가능성이 있고 적으면 추가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 사례는 지급액만 바꾼 입금 비교이며 생활비에 쓸 수 있는 최종 순이익이나 건강보험료 차감 후 금액이 아닙니다.
예외·확인할 조건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라는 가정입니다. 근로·기타소득 및 과세 세금계산서 거래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원 단위·소액부징수 등 실제 지급처의 세액 처리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회보험과 최종 연간 세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